'Agentic, Autonomous & Orchestrated!'! 단순 반복 업무 자동화를 넘어 AI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자율적이고 지능적인 자동화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는 문제의식이 행사 전체를 관통한다.
행사를 기획한 전자신문인터넷 류지영 국장은 생성형 AI와 대형언어모델(LLM), 멀티 에이전트 협업, 도메인 특화 AI, 지능형 문서처리(IDP), 로우코드·노코드 자동화 기술이 결합하면서 기업의 업무 방식과 의사결정 프로세스, 조직 운영 구조 자체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자동화 전략 역시 개별 기술 도입을 넘어 AI 에이전트가 시스템과 데이터를 연결하고 업무 흐름을 실행하는 'AI-Native Automation'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Agent Orchestration과 AI 거버넌스가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는 진단이다.
‘SIMTOS 2026 피지컬 AI·디지털트윈 및 뿌리산업·소부장 컨퍼런스’가 16~17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 2전시장 7/8홀 내 컨퍼런스룸 A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문 전시회인 SIMTOS 2026(4월 13일~17일)의 핵심 부대행사인 ‘글로벌 제조/AX 혁신 컨퍼런스’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SIMTOS 2026 피지컬 AI·디지털트윈 및 뿌리산업·소부장 컨퍼런스’는 SIMTOS 대표 컨퍼런스로서, 단순한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넘어 물리적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와 자율제조(Autonomous Manufacturing), 뿌리산업과 소부장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